본문내용

뉴스&공지

메인 화면으로 이동 홍보센터 뉴스 & 공지

신세계건설, ‘2020년 빔 어워즈’ 수상

등록일2020.11.26

신세계건설, ‘2020년 빔 어워즈’ 수상

 

‘빌리브 하남’ 건축분야 장려상… “스마트건설 기술 통해 안전강화ㆍ고객만족 잡을 것”
  
신세계건설의 2020년 빔 어워즈 출품작

 

 

  

스마트건설 시대에 발을 맞추기 위한 신세계건설의 노력이 인정을 받았다.

신세계건설은 앞으로도 스마트건설 기술을 적극 활용해 ‘안전관리 강화’와 ‘고객만족 극대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신세계건설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이 공동 주최한 ‘2020년 빔 어워즈(bim awards)’에서 건축분야 일반부문 장려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건설은 이번 어워즈에 스마트건설 기술로 설계한 ‘빌리브 하남’(조감도)을 출품했다. 빌리브 하남은 형형색색 구조를 가진 344실 규모의 오피스텔이다. 다양한 소비자 입맛에 최대한 충족하고자 구조를 다채롭게 마련했다는 게 신세계건설 측의 설명이다.

이 과정에서 bim 3d 모델링 검토를 비롯해 4d 타임 플랜(time plan), 5d 코스트 플랜(cost plan), bim 데이터 관리 등의 스마트건설 기술을 활용했다.

신세계건설의 스마트건설 기술 활용 노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스타필드 하남을 시작으로 경기 고양과 안성 등 대형복합쇼핑몰 전 공종에 bim을 도입했다. 전국 15개 빌리브 현장도 공종 단계별로 bim을 쓰고 있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bim을 통해 시공 전 도면 검수와 업무 생산성 향상 등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아울러 공정ㆍ안전ㆍ원가 리스크 제거와 안정적인 품질관리라는 만족까지 얻고 있다”고 말했다.

신세계건설 민일만 공사본부장은 “우리 스스로 고객이 돼 고객의 마음으로 빌리브를 짓고 있다. 스마트건설 기술 활용 등을 통해 고객만족 극대화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세계건설은 주거사업에서 올해 누적 7000억원 이상을 수주했다. 다음달 중에는 서울 3호선 충무로역과 직통으로 이어지는 생활숙박시설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을 분양할 예정이다.

 

 

 

  

 e 대한경제 2020.11.26 게제

뉴스&공지사항 게시판 이전글 다음글 정보 보기
다음글 하남 덕풍에 ‘스세권-역세권’ 상가건물2020.12.15
이전글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영상정보 운영방침] 이전 버젼 열람 안내2020.10.06
목록
다음 메뉴로 이동 이전 메뉴로 이동